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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자람 2회 처리
* 3월28일 파종
* 4월 18일 첫 수확
농민신문을 보고 ‘잘자람 바이오미네랄’을 처음 알게 됐어요. 전부터 바닷물을 이용해 농사를 짓고 있었기에 별 저항감 없이 사용하게 되었습니다. 약 10일 간격으로 2회 시비를 하였는데 숙기가 약10일 정도 앞당겨지고 내 생전에 이렇게 튼실한 열무는 처음 봅니다. 큰 것을 뿌리가 알타리 무 만큼 큰 것도 있어요. 저는 열무 말고도 상추, 시금치, 고추 모종 등을 재배하는데 전부 적용을 했습니다. 효과는 말할 것도 없구요. 특히 고추 모종은 발아하고 잎이 6개 정도 될 때 1회 시비 했는데 아주 튼튼하고 좋습니다. 35,000원이라는 제품 가격이 비싸지 않느냐고 주위에서 물어보는데 저는 가격이 문제가 아니라 효과가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수확량에 대비하면 그리 비싼 제품도 아니고요. 어쨌이든 ‘잘자람 바이오미네랄’ 덕분에 올해는 말 그대로 행복한 시절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