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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지사(최재영 사장)의 소개로 ‘잘자람 바이오미네랄’을 접하게 됐습니다. 저는 참외 농사를 주로 하는데 정식하고 관주 3번, 엽면시비 4회 시비를 했습니다. 올해 참외 농사가 작황이 안 좋거든요. 그런데 ‘잘자람 바이오미네랄’을 사용해서 그런가, 우리 것은 아주 작황이 좋습니다. 첫 수확 때 작년에는 600박스 정도 했는데 올해는 1,000박스 정도 수확을 했습니다. 예년에는 첫 물을 수확하고 나면 다음 수확까지 시간이 좀 걸렸어요. 그런데 올해는 쉼 없이 계속 수확하고 있습니다.크기도 좋고 당도나 식감이 아주 좋아 소비자들의 평이 아주 좋습니다. 또한, 올해 기후 탓인지 주위에는 병이 많았어요. 또 병 때문에 수확기를 놓치다 보니 열과가 많이 나오고요. 그런데 우리 집은 아주 깨끗합니다. 주위에서 보고 묻는 통에 바쁘게 지내고 있습니다. 올해 농사 짓고 강의라는 것도 해보고요. 7월 정도까지 수확을 예상하고 있는데 앞으로 두고 봐야겠습니다. 그리고 이건 여담인데 참외가 한 꼭지에 세 개가 달렸어요. 그런데도 크기가 작지 않고 세 개가 모두 고르게 큽니다. 처음에는 가격 때문에 망설였는데 효과를 보고나니 정말 괜찮은 제품입니다. 지인들에게도 알려줘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