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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1월20일 농민신문 中에서..-
물러 떨어지고 싹나고… 속 타는 농가
“가뭄 끝에 단비”라고는 하지만 우리에겐 전혀 달갑지 않습니다. 요즘에는 건조장 바닥에 떨어진 감을 줍는게 하루 일과가 돼버렸습니다.
11월 들어 마치 여름 장마철 같은 날씨가 지속되면서 곶감 생산 농가들의 시름이 깊어지고 있다.
‘하루가 멀다’하고 내리는 비로 인해 건조중인 곶감이 물러 떨어지는 사례가 급증하고 있기 때문이다. 국내 최대 곶감 산지인 상주 지역에서는 최근 대형 선풍기가 동이 날 정도로 상황이 악화되고 있다. 일부 농가들은 온풍기와 제습기까지 가동하며 궂은 날씨에 맞서고 있지만 하늘을 상대하기에는 역부족이다.(상주 000농가 곶감 건조장)

2014년 후배 추천으로 “잘자람 바이오미네랄”을 한번 써 본 경험이 있는 상황에서 올해는 감이 착과된 뒤(6월 초) 1차 시비를 하고 비대기(7월 초, 1회) 착색기(8월 초, 1회)에 시비를 하고 10월 말 수확을 시작해서 11월 11일까지 감깎기를 마무리했습니다. 곶감 생산과정에 일손을 맞추지 못해 늦게까지 감을 따고 감도 늦게 깎아서 이웃 곶감 농가에서 저를 제일 걱정을 많이 해주셨는데, 지금은 오히려 제가 이웃농가들을 걱정해 주고 있네요.
조금 이상하게 생각이 돼서 감꼭지를 뽑아보았는데 꼭지심이 확연하게 차이가 나는 게 감 낙과가 없는 원인인 것 같습니다.
“잘자람 바이오미네랄” 덕분에 저는 한시름 놓았습니다. 정말 고맙습니다.
“잘자람 바이오미네랄” 파이팅입니다!!
